첫째 때 일반 속싸개 싸느라 낑낑거리고 아기 깨우기를 반복했던 기억이 있어서, 둘째 태어나자마자 메리튠 무소음 스와들 스트랩으로 준비했어요.
진짜 왜 '육아 치트키'라고 하는지 쓰자마자 바로 알겠네요! 아기 눕히고 싹 감싸주면 3초 만에 끝나요.
무엇보다 일반 찍찍이 소리 때문에 아기 잠깰까 봐 조마조마할 필요가 없는 무소음 벨크로라는 점이 대만족입니다 🤫
송승****
2026-08-08
최근에 첫째 공주를 출산했습니다.
조리원에서 퇴소할때 주문해서 받았어요.
손많이가는 속싸개 대신 너무 편해요!
잘쓰겠습니다^^
ansg****
2026-07-28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다만 아기가 힘이 세서 곧 제품이 어깨 위로 올라가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잘 때 편안해 하는 거 같아요
koea****
202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