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힘이 좋은 건지 너무 잘 풀어서
구매해두고는 처음엔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근데 제가 요령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아요^.ㅠ
조리원 퇴소 후에 집에 와서는
처음엔 애기가 너무 작고 연약해보여서
힘있게 매주지를 못 하겠더라구요 ㅠㅠ
솔직히 처음엔 잘못산건가 싶었어요ㅠㅠ
지금은 아이가 34일차인데
적당한 선에서 딱 조여주고 풀리는 정도라서
딱 좋더라구요!
밤에 잘 때 사용해 주고 있는데~
요즘은 정말 없으면 안 되는 아이템!!!!
속싸게보다 사용하기도 너무 쉽고
지금 계절(여름)에도 사용하기 좋고
팔 일자로 딱 펴쥬고 적당한 텐션감으로
감싸주니 아이가 잠도 잘 자용! 굿
choi****
2025-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