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등원룩 코디할 때 은근히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색상이 바로 이 멜란지 오트밀이에요. 밝고 따뜻한 톤이라 어떤 옷에 얹어도 이질감 없이 찰떡같이 스며듭니다
친구네 아기랑 트윈룩으로 맞춰 입고 각자 네이비, 오트밀 다르게 껴봤는데 둘 다 다른 매력으로 너무 예쁘더라고요. 확실히 오트밀은 아기를 더 부드럽고 사랑스러워 보이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요ㅎㅎ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소재가 도톰하고 몽글몽글해서 침 흘려도 금방 흡수되고, 열심히 놀고 난 뒤에도 턱받이 모양이 탄탄하게 잘 유지돼요! 피부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아기도 답답해하지 않고 하루 종일 편안하게 잘 차고 있네요
코디 고민 없이 매일매일 예쁘게 채워줄 수 있는 턱받이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메리튠 덕분에 매일 등원길이 화사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