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아기 드디어 스와들 유목민 탈출합니다!
발달 단계 맞춤이라 확실히 달라요
60일 넘어가면서 아기가 부쩍 힘도 세지고
움직임이 많아져서 기존에 쓰던 속싸개는 금방
풀어지거나 답답해하더라고요 모로반사는
여전한데 아기 움직임까지 고려해 주는 스와들이 없을까 찾다가 메리튠 신제품 소식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기존 스와들들은 사이즈만 다르고 원단은 다
똑같아서 아쉬웠는데 메리튠 퍼포먼스 스와들
수트는 아기 발달단계에 맞춰 원단이랑 사이즈가 다 다르게 설계되었다는 점이 가장 신뢰가 갔어요
실물로 받아보니 컬러랑 디자인이 너무 감성적이고 예뻐요! 특히 안쪽은 살에 달라붙지 않는 부드러운 40수 코튼 촉감이고 겉면은 고기능 매쉬 원단이라 확실히 열이 많은 아기인데도 태열 걱정 없이
시원하게 입힐 수 있겠더라고요
아기 손톱이 끼이지 않게 세심하게 마감 처리된 부분에서 감동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하체 부분이에요!
최신 글로벌 전문가 지침대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아기 하체를 옥죄지 않고 자연스러운 M자 자세를 딱 유지해 주니까 고관절 발달에도 무리가 없어
보여 안심이에요
핏이 탄탄하게 잡혀있는데도 신축성과 내구성이
좋아서 아기가 발버둥 치고 많이 움직여도 옷이
쉽게 늘어나지 않네요
이거 입히고 나서는 모로반사로 깨는 횟수도 줄고 밤에 통잠 자는 시간이 늘었어요 주변 임신한
친구들이나 출산 선물 찾으시는 분들께 무조건
이거 추천해 주려고요!